2026/01/14 3

요구사항 명세 체계적 작성 방법론 EARS, MBSE

EARS는 요구사항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작성하기 위한 문법적 접근법이고, MBSE는 모델을 중심으로 시스템 요구사항과 설계를 관리하는 방법론입니다. 두 방법은 모두 요구사항의 모호성을 줄이고 추적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지만, 접근 방식이 다릅니다.🔎 EARS (Easy Approach to Requirements Syntax)정의: “쉬운 요구사항 문법 접근법”으로, 요구사항을 일정한 문장 패턴으로 작성해 모호성을 줄이는 방법.핵심 아이디어: 요구사항을 상황별 템플릿으로 나눠 작성.장점:적용 분야: 자동차, 항공, 의료기기 등 안전·품질이 중요한 산업에서 요구사항 문서화에 활용.⚙️ MBSE (Model-Based Systems Engineering)정의: 문서 중심이 아닌 모델 중심으로 시스템 엔지..

실무 팁 2026.01.14

시스템 아키텍처 엘리먼트로 흔히 보이는 PANNEL

자동차 제어기(ECU) 시스템 개발에서 시스템 아키텍처 다이어그램에 보이는 Panel이라는 엘리먼트는 보통 **운전자 인터페이스(HMI, Human-Machine Interface)**를 의미합니다. 즉, 제어기가 직접 다루는 센서·액추에이터 같은 하드웨어 요소가 아니라, 운전자에게 정보를 표시하거나 운전자가 입력을 주는 장치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동차 제어기 시스템 아키텍처에서 Panel의 의미계기판/클러스터(Instrument Cluster): 속도계, RPM, 경고등, 메시지 표시창 등 운전자에게 상태를 보여주는 부분.센터 패널(Center Console Panel): 인포테인먼트, 공조 제어, 터치스크린 등 운전자가 직접 조작하는 인터페이스.HMI 요소: 버튼, 스위치, 디스플레이, ..

요구사항 커버리지, 코드 커버리지 헷갈리지 말기

코드 커버리지 90퍼센트 이상이라는 의미가 고객의 요구사항에 대한 커버를 90퍼센트 이상을 겠다는 거야? 아니면 만들어 놓은 검증하기록 계획한 테스트 케이스 명세서 대비 90퍼센트 이상을 충족하겠다는거야? “코드 커버리지 90% 이상”이라는 표현은 고객 요구사항 커버리지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건 보통 테스트 케이스 실행 결과가 소스코드의 실행 경로를 얼마나 커버했는지를 뜻해요.🔎 두 가지를 구분해 보자요구사항 커버리지 (Requirements Coverage)코드 커버리지 (Code Coverage)실제 실행된 테스트 케이스가 소스코드의 문장, 분기, 조건 등을 얼마나 실행했는지를 보는 지표.예: Statement coverage, Branch coverage, MC/DC coverag..

실무 팁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