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PICE 심사는
조직의 고유한 'HOW'를 정말 잘 'DOING'하여 ASPICE에서 요구하는 'WHAT'을
충족했는지?를 보는 것이다.
여기서 주의해야할 것이 있는데 보통 고객의 요구사항은 'HOW TO'개념으로
요구사항을 보낸다. 그러면 ASPICE의 정신이 'WHAT'이기 때문에 이런
고객 요구사항을 받아들일 필요없다고 생각해도 될까? 정답은: "절대 그렇지 않다:
이다. 왜냐하면 아무리 HOW TO 개념의 요구사항이 왔다고 해도 요구사항으로
온 거라면 이 떄는 조직의 표준의 HOW TO가 아닌 단순히 고객의 요구사항이라고
받아들이는 즉 요구사항의 관점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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