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PICE 기본 이론

ASPICE 4.0이 되면서 SWE.5의 변화

아즈마민초 2024. 4. 25. 10:00

ASPICE PAM 3.1 ,4.0에서 ASPICE PAM은 빼고 설명하겠다.

 

3.1 때는 SWE.5에서는 SWE.4에서 유닛 검증을 했으니 단순하게 SWE.5에서는

통합하여 검증을 하면 되겠네! 이렇게 단어적으로 의미를 끊어서 만들었던 것 같다. 

 

하지만 실제로는 소프트웨어 유닛 혹은 유닛끼리 합친 것을 표현하는 중간 단계인

컴포넌트가 있고 이에 대하여 먼저 검증을 완료한 후에야 컴포넌트 통합(SWE5)으로

넘어가야 한다.

 

(PAM에서 지금 설명하는 부분을 이해하기 위해 먼저 엘리먼트라는 용어가 어떻게

쓰여야 하는지 알아야 하는데 엘리먼트는 우리가 엔지니어링에서 어떤 부분을

표현하고자 싶을때 그 크기와 상관없이 엘리먼트라고 통일해서 부를 수 있는 용어이다.

반면 컴포넌트는 소프트웨어 유닛 수준(보통 함수 단위), 혹은 유닛과 유닛이 합쳐진

상태를 컴포넌트라고 칭한다.)

 

결과적으로 4.0에서는 SWE.4에서 유닛 검증을 한 이후에 유닛끼리의 통합이 

잘 되었는지 검증을 하는 것이 필요하여 컴포넌트 검증(BP5)이라는 부분을 추가했다.

 

이 추가된 부분 때문인지 추적성 부분에 대해서도 원래 SWE.5에서는 아키텍처랑만

연결을 하였는데 여기서는 상세 설계 부분까지 연결하라고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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