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PICE 기본 이론

SYS.2

아즈마민초 2024. 1. 5. 14:44

ASPICE에서 SYS.2는 어찌보면 다음과 같이 보는 게 가장 전체적인 느낌이 맞다.  음...

고객과의 소통의 최전방에서 제품에 대한 요구사항을 회사에 잘 적용되도록

녹여내는 것이다. 그니까 고객의 요구 자체는 매우 매우 상위 개념인 것일 수

밖에 없고 이 상위 개념의 제품에 대한 요구사항을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보다

더 추상적 개념인 시스템에 녹여내고 회사에서 받아들여 운영할 수 있도록

커스터마이징하기 위해 분석하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다

 

아 여기서 내가 좋은 단어를 잘 쓴 거 같다. 즉 고객의 제품에 대한 요구사양을 곧 바로 회사의

절차 및 제품에 커스터마이징!!시키기 위해 분석하는 것이 바로 SYS.2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ASPICE 실무를 위해 좀 더 구체적으로 해야 하는 활동을 설명을 하자면 시스템 요구사항을 구조화 해야 하고

정확성, 기술적 실현 가능성, 검증 가능성, 위험 식별 지원을 위해 명세된 시스템 요구사항을 상호 의존성을 포함하여 분석

,비용에 대한 영향, 일정, 기술적 영향을 분석해야 한다. 또한 시스템과 각 운영 환경의 다른 엘리먼트 간 인터페이스를

식별해야 한다. 그리고 시스템 요구사항이 이러한 인터페이스와 운영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야 한다.

검증 기준 또한 개발해야 한다.

 

근데 사실 위 ASPICE 내 실무적 내용도 결국은 고객의 요구사항을 제품에 커스터마이징 하기 위해서 필요한 활동들이다

(뭔가 적용하는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적화 한다는 느낌의 행위들이라고 느껴지지 않는가?)잘 생각해보고 내 말이 맞는지 스스로 고민해 보길 바란다

 

(추적성은 당연히 확보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