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MEA에서 STEP 5의 current prevention control of FC와 STEP6의 Prevention Action을 비교해서 설명해줘
아주 명확하게 비교해서 정리해드릴게요.
DFMEA(AIAG & VDA 7-Step) 기준이며, Step 5(FC Prevention Controls) 와 Step 6(Prevention Actions) 은 역할이 완전히 다릅니다

📌 1. STEP 5 — Current Prevention Controls of Failure Cause (FC)
“현재 설계가 Failure Cause의 발생을 막기 위해 무엇을 이미 하고 있는가?”
즉, 현재 상태(As-is) 를 묘사하는 단계입니다.
✔️ 특징
- 과거부터 하고 있던 설계 규칙, 표준, 공정 조건, 해석 등이 대상
- Failure Cause(FC)의 발생 확률을 낮추는 기존 메커니즘
- Occurrence(발생도) 평가의 근거자료가 됨
- 개선의 대상이 아니라 “팩트 기록"이 목적
✔️ 예시
- 현재 적용 중인 설계 규칙 (ex: 볼트 체결 토크 표준 사용)
- 시뮬레이션/해석 수행 (ex: NVH 해석 완료)
- 재료 선정 기준
- 기존 공차 규격 준수
- 승인된 설계 체크리스트 운영
📌 2. STEP 6 — Prevention Actions
AP(Action Priority)가 높거나 개선 필요성이 있을 때, 새롭게 수행해야 할 행동을 정의합니다.
즉, 미래 개선(To-be) 을 명시하는 단계입니다.
✔️ 특징
- 현재 컨트롤만으로 Occurrence가 충분히 낮지 않을 때 필요한 개선조치
- 새로운 분석 활동, 설계 변경, 규격 강화 등을 포함
- Action 완료 후 Occurrence(발생도)가 재평가됨
- “누가 책임지고, 언제까지 진행하는지”까지 기재해야 함
✔️ 예시
- 추가적인 시뮬레이션 수행 (ex: 열변형 FEA 새로 수행)
- 설계 변경 (ex: 볼트 규격 변경, 리브 추가)
- 재질 변경
- 공차 강화
- 새로운 시험 항목 추가
- 설계 체크리스트 업데이트
🎯 무엇이 가장 큰 차이인가?
👉 Step 5는 “기록” / Step 6는 “개선” 입니다.
👉 Step 5는 “현재 있는 컨트롤” / Step 6는 “새롭게 해야 할 컨트롤” 입니다.
👉 Step 5는 Occurrence 평가의 근거 / Step 6는 Occurrence 개선의 수단입니다.
📘 시각적 비교 (간단 정리)
Step 5 — Current Prevention Controls
✔ 이미 존재
✔ 현 수준 파악
✔ O(발생도) 평가에 영향
✔ 설계 문서, 규칙, 공정 조건 등
Step 6 — Prevention Actions
✔ 앞으로 실행
✔ 위험도 감소 목표
✔ Action 완료 후 재평가
✔ 설계 변경, 시험 강화, 새 해석 등
방금처럼 STEP5의 Current Detection Control of FC와 STEP6의 Detection Action을 비교해서 설명해줘
아래 설명은 AIAG-VDA FMEA(DFMEA) 기준이며, Step 5(Current Controls)와 Step 6(Actions) 중
특히 **Detection 관련 개념(Detection Control vs Detection Action)**을 정확히 비교해서 단계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FC의 Current Detection Control”과 “Detection Action”의 차이점만 집중적으로 설명합니다.
✅ 1. Step 5: Current Detection Control (현재 검출 통제)
핵심 목적
현재 제품/설계가 가지고 있는 검출 수단(D)을 파악하여, 발생한 Failure Cause 또는 Failure Mode를 얼마나 잘 검출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단계.
특징
- 현 시점에서 이미 존재하는 설계적 진단 기능/시험/분석 기법만 기록
- 새로운 활동을 제안하는 단계가 아님 (있는 그대로의 “현 상태”만 기술)
- Detection Rating(D 값)을 매기기 위한 Input 역할
- “무엇을 검출하고 있는가?”가 아니라
**“현재 어떤 방법으로 검출하고 있는가?”**에 초점
예시
- 설계 내 Built-in self-test, watchdog, ECC fault flag
- 시뮬레이션, FEA 분석
- 설계 검토, 신뢰성 테스트(ALT, HALT)
- 센서 Self-Diagnostic(단선/단락 검출)
정리
Step 5의 Current Detection Control은
현재 시스템이 Failure Cause 또는 Failure Mode를 얼마나 잘 찾아낼 수 있는지를 “있는 그대로” 기록하는 단계이다.
개선 활동은 절대 포함하지 않는다.
✅ 2. Step 6: Detection Action (검출 개선 조치)
핵심 목적
Step 5에서 도출된 Detection Rating이 부족할 경우, 검출 능력을 높이기 위한 신규 개선 활동을 정의하는 단계.
즉:
- Current Detection Control이 부족하거나, 미흡하거나, ASIL/FMEA 목표 수준에 못 미칠 때
- Detection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설계 변경/진단 기능 추가/시험 절차 강화 등이 포함된다.
특징
- “현재 있는 것”이 아니라 “추가해야 하는 것”
- 설계 변경, 시뮬레이션 강화, 진단 기능 보완 등 개선 액션을 제안
- Detection 값(D)을 낮추어 RPN 또는 AP를 낮추는 목적
예시
- 오류 검출 알고리즘 개선
- redundancy 기반의 self-diagnostic 추가
- 신호 무결성 체크 알고리즘 추가
- 자동화된 설계 검증 절차 추가
- 시험 커버리지 확대
정리
Step 6의 Detection Action은
부족한 Detection Control을 개선하기 위해 추가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조치를 정의한다.

🔎 아주 쉬운 비유
● Step 5 Current Detection Control
“지금 이 자동차에 사고 감지 센서가 어떤 것이 달려있는지 확인하는 단계”
● Step 6 Detection Action
“사고 감지가 너무 늦게 되니까, 새로운 센서를 더 달거나 SW 알고리즘을 개선하는 단계”
✨ 마지막 정리
Current Detection Control = 현재 있는 검출 능력 확인
Detection Action = 부족한 검출 능력을 개선하도록 조치 제안
둘은 절대로 혼동되면 안 됩니다.
Step 5는 “현황 기록”, Step 6는 “문제 해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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