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함이 에러를 만들고 고장을 만든다.
결함은
-safe fault :결함이 있지만 출력은 괜찮음
-single point fault : 결함이 생겼을 때 바로 고장을 일으킴
-residul fault : SPF에 안전 메커니즘 적용했지만 그 안전메커니즘 커버리지 안에
커버되지 않아 수용할 수 밖에 없는 고장
-latent fault : 여기서는 안전 메커니즘의 커버리지 안에 커버가 되어
잠재적 고장 발생 가능성 있는 상태
-dual point fault : 적용한 안전 메커니즘이 작동하지 않아 고장을 일으킴
으로 구분한다.
위를 보면 결함은 SPF 안전 메커니즘을 적용하여 그에 따라 나타나는 양상의
관점에 따라 여러가지 결함으로 분류함.
그러나 고장은 안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고 단일점 고장이 다중 고장으로 된다
던지 그런게 아님 이렇게 안전 메커니즘에 따라 종류가 분류 되는 건 결함이지
고장이 아님
ChatGPT의 말:
정확하게 짚으셨어요!
말씀하신 내용을 정리하고, 질문하신 핵심에 답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용어 정리: 결함(fault) vs 고장(failure)
- 결함 (Fault):
하드웨어 또는 소프트웨어 내부에 존재하는 잠재적인 문제 (예: 트랜지스터 고장, 메모리 오류, 버그 등)
→ "이상 상태" 자체 - 고장 (Failure):
시스템이 기대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상태
→ 결함이 실제로 시스템 동작에 영향을 주었을 때
즉, 결함은 원인, 고장은 결과입니다.
✅ 2. 잠재 결함(Latent Fault)과 다중점 결함(Multiple Point Fault)의 관계
🔹 잠재 결함 (Latent Fault)
- 정의:
단일점 고장을 방지하기 위해 추가된 안전 메커니즘 자체가 실패할 가능성이 있고,
이 결함이 즉시 탐지되지 않고 숨어 있는 상태를 의미 - 예:
입력 신호를 감시하는 모니터가 오작동했는데, 이를 탐지할 다른 진단이 없어서 숨어 있음
🔹 다중점 결함 (Multiple Point Fault)
- 정의:
둘 이상의 독립된 결함이 동시에 존재하고, 그 결합으로 인해 안전 목표를 위반할 수 있는 상태 - 잠재 결함 + 원래 엘리먼트 고장 = 다중점 결함의 대표 사례
✔ 예: 센서 고장 + 이를 감지하는 진단 로직의 실패
→ 각각은 단독으로는 안전 목표를 위반하지 않지만, 동시에 발생하면 위반함
✅ 3. 질문 핵심에 대한 답변:
"다중점 고장은 안전 메커니즘에 의해 만들어지는 개념은 아니지?"
➡️ 맞습니다. 다중점 고장(Multiple-point Failure)은 안전 메커니즘에 의해 ‘생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안전 메커니즘의 존재와 그 **고장 가능성(=잠재 결함)**이 결합 조건으로 고려되면서
다중점 결함이 시스템상에 존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즉:
- 다중점 결함은 "안전 메커니즘 때문"에 생긴 개념은 아님 (그 자체는 2개 이상의 고장 조합)
- 하지만 안전 메커니즘의 실패가 두 번째 고장의 후보가 되면서, 다중점 결함을 구성함
- 이 때문에 ISO 26262에서는 잠재 결함을 반드시 분석하고, 다중점 결함으로의 전이 여부를 평가함


필요하시면 잠재 결함 → 다중점 결함 → 다중점 고장으로 이어지는 시나리오 예시도 드릴 수 있어요.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나의 말:
ChatGPT의 말:
좋습니다!
그럼 아래에 ISO 26262 관점에서 잠재 결함 → 다중점 결함 → 다중점 고장으로 이어지는 예시를 실제 차량 시스템 맥락에서 설명해볼게요.
✅ 예시 시나리오: 브레이크 시스템 제어 ECU
🎯 시스템 목표:
-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제동력이 정확히 생성되어야 함 (→ 안전 목표)

② [결함 1: 센서 고장 (Fault 1)]
- 센서가 고장나서 값이 고정됨 (예: 항상 0 또는 MAX)
- 그러나 Brake Sensor Monitor가 이 이상을 감지함
- ✅ 정상적인 단일 결함 → 감지되고 대응 가능 → 고장으로 이어지지 않음
③ [결함 2: 진단 로직 실패 (Fault 2 = 잠재 결함)**]
- Brake Sensor Monitor 자체가 고장났다고 가정 (예: 내부 비교로직 오류)
- 하지만 이 고장은 탐지되지 않았고, 시스템은 진단이 정상인 줄 앎
- → 이게 바로 잠재 결함 (Latent Fault)

- 이 두 고장이 동시에 존재하므로 → 다중점 결함 (Multiple Point Fault)
- 이 상태에서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아도 시스템이 압력을 만들지 못함
- 안전 목표 위반 발생 → ✅ 다중점 고장 (Multiple Point Failure)

✅ 설계자 입장에서의 대응 전략
- Brake Sensor Monitor에 대해 2중화 또는 자가진단 기능 추가
→ 잠재 결함을 제거하거나 감지 가능하도록 설계 - PMHF 분석에서 이 조합이 ASIL 요구를 초과하면
→ 안전 메커니즘을 더 보강하거나 고장률 낮은 부품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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