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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O, M/CAR, P1, P2는 OEM관점에서 무슨 의미

아즈마민초 2026. 4. 8. 11:26

각 고객 마일스톤(PROTO, M/CAR, P1, P2)은 각각 “독립적인 V-cycle을 가진다

 

고객 마일스톤의 본질은:

"각 단계마다 검증된 수준의 제품을 제공하라" 이다.

 

 

👉 즉 매 단계마다

“이 시점에서 요구사항이 만족되는가?”
 

를 확인해야 함

👉 이게 바로 V-cycle

 

그래서 만약 PROTO에 V 사이클을 생략하고 M/CAR에서 V사이클하고

P1, P2의 V사이클을 돌리겠다? 이것도 허용 안됨.!

단 하나의 사이클도 생략이 되면 안됨. 대신 리소스가 부족할 경우 OEM과 

사전 협의하에 각 마일스톤 단계의 검증 범위를 줄여서 사이클을 돌리는

방법이 있음 물론 마지막 마일스톤에선 고객 요구사항의 모든 범위를 만족해야 함

 

예를 들어

 

실제 프로젝트는 이렇게 돌아갑니다:


🔹 PROTO

부분 V-cycle
- 일부 요구사항
- 일부 테스트
- 빠른 검증
 

👉 완전하지 않음


🔹 M/CAR

확장된 V-cycle
- 더 많은 요구사항
- 차량 수준 검증
 

 


🔹 P1 / P2

완전한 V-cycle
- 전체 요구사항
- 양산 기준 검증
 

4️⃣ 핵심 개념 (이걸 이해해야 함)

👉 V-cycle은 “한 번 도는 게 아니라 계속 확장되는 구조”


PROTO → M/CAR → P1 → P2
(작은 V) (중간 V) (큰 V) (완성 V)

 

 

 

ASPICE는 이렇게 봅니다:

각 릴리즈는 그 시점의 요구사항에 대해 검증되어야 한다


Release마다
→ Requirement
→ Design
→ Verification
 

👉 존재해야 함

 

올바른 접근

✔ 각 단계마다

Requirement 정의 (부분적 가능)

설계

구현

검증 (해당 범위)
 
 
 
 
실무 기준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