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고객 마일스톤(PROTO, M/CAR, P1, P2)은 각각 “독립적인 V-cycle을 가진다
고객 마일스톤의 본질은:
"각 단계마다 검증된 수준의 제품을 제공하라" 이다.

👉 즉 매 단계마다
“이 시점에서 요구사항이 만족되는가?”
를 확인해야 함
👉 이게 바로 V-cycle
그래서 만약 PROTO에 V 사이클을 생략하고 M/CAR에서 V사이클하고
P1, P2의 V사이클을 돌리겠다? 이것도 허용 안됨.!
단 하나의 사이클도 생략이 되면 안됨. 대신 리소스가 부족할 경우 OEM과
사전 협의하에 각 마일스톤 단계의 검증 범위를 줄여서 사이클을 돌리는
방법이 있음 물론 마지막 마일스톤에선 고객 요구사항의 모든 범위를 만족해야 함
예를 들어
실제 프로젝트는 이렇게 돌아갑니다:
🔹 PROTO
부분 V-cycle
- 일부 요구사항
- 일부 테스트
- 빠른 검증
- 일부 요구사항
- 일부 테스트
- 빠른 검증
👉 완전하지 않음
🔹 M/CAR
확장된 V-cycle
- 더 많은 요구사항
- 차량 수준 검증
- 더 많은 요구사항
- 차량 수준 검증
🔹 P1 / P2
완전한 V-cycle
- 전체 요구사항
- 양산 기준 검증
- 전체 요구사항
- 양산 기준 검증
4️⃣ 핵심 개념 (이걸 이해해야 함)
👉 V-cycle은 “한 번 도는 게 아니라 계속 확장되는 구조”
PROTO → M/CAR → P1 → P2
(작은 V) (중간 V) (큰 V) (완성 V)
(작은 V) (중간 V) (큰 V) (완성 V)
ASPICE는 이렇게 봅니다:
각 릴리즈는 그 시점의 요구사항에 대해 검증되어야 한다
즉
Release마다
→ Requirement
→ Design
→ Verification
→ Requirement
→ Design
→ Verification
👉 존재해야 함
올바른 접근
✔ 각 단계마다
Requirement 정의 (부분적 가능)
↓
설계
↓
구현
↓
검증 (해당 범위)
↓
설계
↓
구현
↓
검증 (해당 범위)
실무 기준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