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알게 된 프로세스 지식

뒤늦게 알게 된 ASPICE

아즈마민초 2025. 4. 8. 18:19

프로세스를 표준을 가지고 공부를 하다보면 그 한계점이 있기 마련이다. 

실무적인 내용이 없어 업무상 속하지 않은 도메인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게 되고

또 표준에서 말해주는 내용은 모호하고 추상적으로 표현된 것들이 많다.

그래서 해당 표준 이론을 읽고 상상을 가하여 이렇게 이런건가? 라며 논리적

상상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도출하려 해 보지만 역시나 그 상상은 어디서도

증명이 되지 않는다.

그렇게 미해결로 남은 프로세스에 대한 생각들 중 오늘 유능한 분의

컨설팅 강의를 듣고 또 개인 질문을 통해 얻은 지식을 정리하고자 한다.

 

정리는 표준의 프로세스 순서대로 하겠다 (즉 MAN.3 부터 시작하여)

 

다음 글 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