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세스를 표준을 가지고 공부를 하다보면 그 한계점이 있기 마련이다.
실무적인 내용이 없어 업무상 속하지 않은 도메인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게 되고
또 표준에서 말해주는 내용은 모호하고 추상적으로 표현된 것들이 많다.
그래서 해당 표준 이론을 읽고 상상을 가하여 이렇게 이런건가? 라며 논리적
상상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도출하려 해 보지만 역시나 그 상상은 어디서도
증명이 되지 않는다.
그렇게 미해결로 남은 프로세스에 대한 생각들 중 오늘 유능한 분의
컨설팅 강의를 듣고 또 개인 질문을 통해 얻은 지식을 정리하고자 한다.
정리는 표준의 프로세스 순서대로 하겠다 (즉 MAN.3 부터 시작하여)
다음 글 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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